새로운 시작 2.0 한달 누꼬의 이야기

새로운 시작은 하겠다고 나선지
거의 한달이 다 되간다.

시작 방향을 너무 성급하게 결정해버린 문제? 가 있기 때문인가...
계속 이래저래 흔들린다.

걱정이다. 맘을 굳히지 못해서...
개인적인 일은 또 막 터진다. 여러 일들이...

좀 쉬면서 정리할껄 그랬나 싶네.

사실 지금 제일 걱정되는건.. 그간 4년여간의 나태함이다.
이 나태함의 극복이란게... 너무 어렵다. 하루만에 무너지기 쉽상이네.

하루하루를 극기로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텐데....

월급의 달콤함에 계속 유혹이 간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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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유겸애비 2007/07/30 07:04 # 삭제 답글

    월급의 답답함을 떠올리세요. 화팅!!
  • 누꼬 2007/08/01 00:46 # 답글

    이게 참.. 왠지 잘될것 같지만.. 잘 안될것 같은 느낌.
    그냥 안전하게 가는게 좋지 않겠냐... 그런 느낌...

    언젠간 도전하게 될거라는걸 알았지만. 도전이 맞는건가 하는 후회...
    안전 제일주의... 그 유혹이 장난아니군요. 나이가 드니 더 하는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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