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 이민병에 걸린것 같습니다.
워낙 국내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긴 하지만...
요 근래에는 그냥 무조건 나가서 살고 싶네요.
일보다도 그냥 애들 키우면서... 크는것 보면서
가족과 시간을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.
해외 부동산 보는게 낙이 되고...
애들이 더 사랑스럽고 하네요. 이제 슬슬 커가는 것도 같고.
곧 아빠 품을 떠날 것도 같고...
만감이 교차합니다.
워낙 국내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긴 하지만...
요 근래에는 그냥 무조건 나가서 살고 싶네요.
일보다도 그냥 애들 키우면서... 크는것 보면서
가족과 시간을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.
해외 부동산 보는게 낙이 되고...
애들이 더 사랑스럽고 하네요. 이제 슬슬 커가는 것도 같고.
곧 아빠 품을 떠날 것도 같고...
만감이 교차합니다.










덧글
orinmir 2008/06/09 22:25 # 삭제 답글
오래만의 포스팅이시네요.형, 요즘 쭉 그레이 모드십니까;; 저도 어디에서 살아야할지 쭉 고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