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것도 하지 않기.... 누꼬의 이야기

지인들 블로그를 둘러보니...다들 열심히 산다.
순간 나는 뭐하고 살고 있나.. 생각이 든다.

요즘은 책도 덜 읽고(아에 책을 사지 않는다...), 새로운것 찾아 보는것도 안하고, 기술문서도 안읽고,
영어공부도 안하고, 코딩은 더더욱 안한다. 아... 코코아 프로그래밍 좀 해보고 있구나...아주 조금....

그냥 멍~ 때리면서 시간을 보내는것 같다.
왜 이렇게 살고 있는거지....

단 하나 하는게 좀 있다.
'애들과 놀아주기'
요즘은 이상?하리 만큼 주말에 애들 데리고 나가려고 한다.
애들이 점점 커 간다는게 느껴져서 인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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