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곡 스튜디오 누꼬의 이야기

워낙 하고 싶은게 나 이긴 한데..

요즘 음악이 너무 하고 싶다. 워낙 딴딴라 기질이 있던가....
노래,춤 다 좋아하기도 하지만...

요즘은 작곡이 땡긴다. 어쩌면 작곡 자체보다는
작/편곡을 위한 기기들과 악기들로 둘러싸여서
그것만을 위해 먼가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맞을지도 모르겠다.

개똥폼 다 잡아가면서... ㅋㅋㅋ

그루브와 강한 비트가 있는 음악.. 슬로~ 힙합/소울...

잘할 수 있을것 같다.
고딩때도 작곡한게 몇개가 있는데... ㅋㅋ

하고 싶다.
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야...

일이나 똑바로 해야하겠지? 돈 벌어야 하니까?....
아... 슬프다...40이 눈앞에 가까워지는구나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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